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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부작용(구토,메스꺼움,설사,변비,식욕저하) 치료와 식사 방법 총정리

건강사랑 0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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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항암치료를 받고 나면 다양한 부작용이 나오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탈모, 구토, 설사,변비,식욕 저하가 있습니다. 이 중에 탈모를 제외하고 영양 섭취에 영향을 미치는 부작용이라 결국 체중이 감소하는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글에서는 항암치료 부작용에 대한 치료, 암환자들 사이에서의 민간요법, 마지막으로 각 부작용별 영양 관리에 대해 정리를 해 보고자 합니다.

구토, 메스껍거나 울렁거릴때

치료방법

병원에서는 오심과 구토는 대부분 구토 억제제로 드리며 대부분 진정이 됩니다. 하지만, 약물을 복용했음에도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민간요법

마사지가 구토나 메스꺼움을 완화 시킨다는 보고입니다. 발바닥 중앙에 움푹 들어간 부위을 눌러 주거나, 손의 엄지 손가락 아래 쪽에 돌출된 부위를 눌러주거나 문지르면 조금은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식사방법, 추천음식


항암치료 중에 구토를 반복하는 경우 항암제를 받기 한, 두 시간 전에 식사량을 반으로 줄여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식사를 하고 기력이 떨어지셔서 바로 눕는 경우가 있습니다. 식사를 하고 음식이 내려가려면 적어도 30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식사가 장으로 내려갔을 때까지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자리에 누워 주시는 것을 방법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구토 증상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억지로 드시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냥 물 정도로 소량만 마시면 좋습니다.  그렇지만 장기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오히려 메스꺼움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시원한 식혜나 수정과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드셔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가 없는 죽이나 누룽지를 그냥 따뜻하게 끓여 드셔도 좋고 담백하게 황태국 같은 것을 드셔 주셔도 좋습니다.


소화가 어려운 나물류나 김밥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바삭하고 향이 적은 음식을 드셔주시는 것이 좋으며, 과자처럼 깨물어 드시는 음식은 메스꺼운 증상을 많이 완화시켜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드시는 쌀과자 같은 거 빵을 토스트처럼 구워 드시거나 뻥튀기, 비스켓 같은 음식을 드셔 주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시원하고 새콤하게 드시는 것도 완화이 도움이 됩니다. 비빔국수, 동치미가 있다면 소면을 이용해서 동치미국수로 섭취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구내염

치료방법

일반적으로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가글액을 처방 받습니다. 두가지는 통증이 가라 앉히며, 염증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가글액은 병원에서 추천하는 암환자 전용 가글액을 사용하는시는게 좋습니다. 


민간요법

오메가3지방산이 구내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입니다. 또한 항암제 투여시 입안에 얼음을 물고 있으면, 점막을 차갑게 시켜 혈액 순환이 떨어지면서, 항암제 영향을 덜 받아 구내염 예방에 좋다는 보고입니다. 하지만 이는 주치의와 논의가 필요합니다.


구내염 치료를 위해 구강 관리를 철저히 하셔야 됩니다. 입 안을 자주 헹궈 주시고 이쑤시개나 과도한 칫솔질은 금물입니다. 부드러운 칫솔질을 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식사방법, 추천음식

모든 음식을 삼키기 쉽게 드시는 게 구내염에 좋습니다. 믹서기에다 죽을 넣어서 갈아주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고 두 번째로 반찬을 아예 다져서 식사하시거나 삶거나 쪄서 부드럽게 조리를 해서 드시는 게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부드럽게 드시는 것도 가능하고 우유에 과일을 갈아서 드셔준다거나 요플레나 푸딩, 젤리를 시원하게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촉촉하게 드셔야겠죠. 거친 음식보다는 무너가 참기름이라던지 음식에다 버터나 마요네즈를 활용해서 촉촉하게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두부보다는 연두부, 감자도 그냥 바삭하게 굽는 것보다는 쪄서 먹거나 으깨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

치료방법

병원에서는 보통 지사제로 대응을 합니다. 하지만 설사와 함께 복통이 있다면 단순 항암제 성분에 의한 증상이 아닌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증상일 수 있어 지사제 복용을 금하고 병원에 검진을 받는 게 좋습니다.


민간요법

수분 섭취가 중요하며, 이온 음료도 좋습니다. 설사를 자주하여 항문 염증이나 치질에 걸릴 수 있어 좌욕을 자주하는 게 좋습니다.

식사방법,추천음식

장에 자극을 최대한 주지 말아야 합니다. 설사 시에는 생수나 보리차 삶은 고기 국물 뭐 소고기 묵 국 같은 걸 연하게 끓여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증상이 호전이 되면 죽 그리고 백미 밥으로 점차 이행해 주시면 되고 설사라는 것은 탈수를 예방해야 합니다.


땀 성분, 그걸 전해질이라고 하는데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과주스 아니면 감자를 삶아서 드신다던지 바나나를 잘 숙성 시켜서 드시는 것도 탈수 예방에 필요하겠습니다. 


식사를 할 때 장이 편하게 드셔야 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잡곡밥은 오히려 몸에서 변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사시에는 쌀밥으로 바꾸서 드시고 밥 대신에 부드러운 빵, 모닝빵, 카스텔라 같은 것들, 고기나 생선은 튀기지 않고 기름기를 다 제거하고 드시는 방법, 채소는 다 데쳐서 드시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카페인이 있습니다.


카페인은 오히려 몸 속에 있는 수분을 더 많이 배출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커피나 녹차 초콜렛 같은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은 줄여주시는 것이 좋고 또한 가스를 유발시키는 콩, 양배추, 탄산음료도 줄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맵거나 짜거나 유제품을 드시는 경우에도 장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환자분들 마다 지사제, 설사를 멈추게 하는 약이 처방이 됐다면 약을 복용하시고 설사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이제 수액 공급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변비

병원치료

보통 변비약을 먹거나, 유산균을 처방 받아 변비에 대처 합니다.


민간요법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는 게 좋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드시는 좋습니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는것도 좋은 행동인데, 화장실에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5~10분에 변을 보는게 좋습니다. 설사 증상과 마찬가지로 변비도 항문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많아 좌욕을 자주 하는 게 좋습니다.

식사방법,추천음식

기력이 많이 없어지니까 움직임이 줄어 장운동이 저하가 됩니다. 이때 변비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사는 규칙적으로 한 끼니라도 드셔야 합니다. 식사량이 너무 적지 않도록 간식도 자주 이용해 주시는 것이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섬유소를 섭취해 변의 양을 증가시켜 주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잡곡밥, 채소류, 해조류, 과일 이런 음식들을 드셔 주시면 됩니다. 


특히 해조류 속 후코이단은 '암세포 자살 유도' 기능을 가지고 있어 뛰어난 항암 효능을 가진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그렇다고 무리하고 섬유소를 먹으면 오히려 변비가 발생할 수 있기에 후코이단만 따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단 후코이단은 일정량 이상을 먹어야 효능이 있다고 하니 관련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항암등대
후코이단 효능 : 암세포 사멸 유도, 전이 억제하고 암치료제에 시너지 효과를 준다
후코이단,암세포전이를 막고암치료제와 시너지효과 준다후코이단이란 후코이단의 기원후코이단은 미역,다시마,톳등 갈색의 해조류에서 발견되는 후코스가 풍부한 황산화 다당류를 일컫습니다. 후코이단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암 발병률이 낮은 이유를 조사하던 킬린 박사(Dr. Kylin)가 1913년 처음 소개했습니다. 그 후로부터 후코이단의 생물학적 활동을 밝히기 위해 14…



여기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물을 마시느냐에 따라 변이 부드러워집니다. 따라서 항상 물을 소지해 다니시면서 수시로 물을 드셔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장내 세균을 좋게 하기 위해서 유산균 음료를 드셔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시는 요거트, 떠먹는 요거트 매일 꾸준히 드셔 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환자 분들 중에서 장운동이 조금 떨어지시는 분들 조금만 드셔도 금방 배가 더부룩 해지시는 경우에는 섬유소가 없는 음식에서부터 조금씩 섬유소를 시도해 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루에 권장되는 섬유소의 양은 20~25그램입니다. 물을 수시로 드시고 반찬을 좀 다양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욕저하

병원치료

암환자가 너무 식욕이 없다면, 식욕촉진제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민간요법

가급적 음식으로 영양 섭취를 하는게 좋으나, 입맛이 너무 없다면 병원에서 제공하는 건강보충제나 영양제를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식사방법,추천음식

심리적으로도 식욕이 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환자분들은 내가 원할 때 식사를 좀 드셔야 됩니다. 하루종일 식사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알람을 맞춰서라도 3시간마다 뭐라도 하나씩 드셔 주셔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음식은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언제든지 음식을 준비해 놓으시고 병원에 오실 때나 외출을 할 경우 두유나 과일 같은 것들을 소지하면서 조금씩 챙겨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스와 양념은 넉넉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치료를 받는 중에는 내 몸에서 필요량이 굉장히 많이 증가되어서 체중 감소 요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밥이 싫다면 감자로 바꿔 드셔도 좋고 크래커, 빵으로 바꿔 드셔도 좋습니다. 중간에 감자나 떡 같은 주전부리를 하시면 아무리 식욕이 없어도 체중이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간식을 수시로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적은 양으로 많은 에너지를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기름. 세 번째로는 체력을 유지하고 세포를 잘 만들어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많이 들어간 음식을 드셔야 하는데 계란, 고기, 생선, 두부, 해산물, 요렇게 살을 잘 익혀서 드시면 됩니다.


떡도 팥 앙금, 콩고물을 묻혀 드시면 좋습니다. 감자도 마요네즈나 치즈를 같이 버무려서 드시면 열량을 높여 드실 수 있습니다. 김치는 김치전으로 드시면 에너지가 2,3배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누룽지도 해물누룽지탕으로 끓여서 담백하게 드시는 것도 많이 권장이 됩니다. 



식사로 해결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환자형 식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의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환자용 식품을 어떤 것이라고 정했냐면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영양성분을 조정을 해서 제조, 가공한 것으로 환자의 식사 일부 또는 전부를 대체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자용 식품이라는 것은 이렇게 액상형, 분말형, 푸딩형 제품이 있습니다. 식사로 봤을 때는 보통은 밥의 1/4 또는 1/3 공기에다가 고기를 반 토막을 이렇게 드시는 영양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액상형 환자용 식품은 이렇게 과일을 갈아서 드셔도 좋고요 분말형 제품은 반죽을 할 때 밀가루 대용으로 같이 사용을 하셔도 좋고 우유나 물에 타서 드셔도 됩니다. 푸딩형 제품은 입안에 염증이 있을 때 조금 시원하게 드시면 증상의 완화에 도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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