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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정리 원발암, 이차암, 재발암, 전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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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정리 원발암, 이차암, 재발암, 전이암

 

 

신체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가 세포인데, 일반적인 세포는 나름의 질서와 자체적인 조절 기능을 가지고 세포수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사멸되는 세포보다 새로 만들어진 세포 수가 더 많게 되었을 때, 불필요한 여분의 세포들은 맡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한 곳에 덩어리 채 뭉쳐서 자리 잡습니다


이러한 형태를 종양이라고 하는데, 크게 양성종양과 악성종양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양성종양은 일정 크기까지 자라면 더 이상 증식하지 않는 것이고, 악성종양은 세포가 끊임 없이 증식하면서 주변의 정상적인 세포들까지 파괴하는 것으로써 이러한 상태를 암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세포가 약10억 개 정도 모이면 약 1cm³정도 크기가 되는데 이러한 크기부터 암이라 불리는 악성종양으로써 CT MRI 상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한편 암이라는 질환을 성질에 따라 정의해 보면 원발암, 이차암, 재발암, 전이암으로 나눌 수 있는데, 먼저 원발암부터 차례대로 살펴 보겠습니다. 암세포조직이 처음 자리를 잡고 생성되기 시작한 상태를 원발암이라고 하는데, 첫 발생 시기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원발암이 시작되는 원인에 관해서는 현재 다양한 학설이 있는데, 세포 유전자가 무작위적으로 변이하여 암세포가 되고 악성 종양으로 커진다는 의견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세포 변이가 일어나는 원인으로는 흡연, 음주,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생활습관, 스트레스 등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차암이란 먼저 발생한 암세포와 무관하게 원발암 치료 후 다른 부위에 새로운 암세포가 생성된 것으로 이차암이 생기는 발생원인은 여러 가지입니다. 크게 유전적 성향, 환경적 성향, 치료 영향 이렇게 세 가지 원인으로 나누어 볼 때에, 유전적 성향이란 예를 들어 유방암 발생률을 높이는 BRCA 유전자를 처음부터 지니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환경적 성향이란 잘못된 식습관의 누적, 비만, 흡연 등의 영향을 받는 것이고, 치료 영향이란 암세포가 정상세포의 유전자 변이를 유발하여 새로운 암세포가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음으로 재발암이란 처음 발생했던 암세포가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검진 결과 다시 암세포를 발견한 상태를 말합니다. 암의 재발원인은 암세포 특징과 관련이 있는데, 암세포란 단일 세포구성이 아니라 여러 개가 섞여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항암제를 맞고 치료를 받아도 항암제가 듣지 않는 일부의 암세포는 죽지 않고 살아 잠복해있다가 점점 커져서 재발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이암, 즉 암이 전이되는 것은 암환자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 암환자 중 약 90%가 전이 증상 때문에 사망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입니다. 암세포의 전이는 관찰 가능한 크기의 암으로 발전하기 이전부터 이미 시작이 되기 때문에 약 75% 확률로 암을 첫 진단 했을 당시에도 이미 전이가 진행된 상태라고 파악됩니다. 다만 미세 전이암으로 잠복하고 있어 모를 뿐입니다. 때문에 암을 아무리 초기에 발견해도 전이 가능성은 존재하는 것이기에 모든 암환자분들은 병기의 경중에 상관없이 미세 전이암이 진행 되었다는 가정하에서 신중히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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