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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재발 전이 증상, 실제사례 참고

건강사랑 0 63



암환자 모두가 걱정하는 건 전이와 재발 일 것입니다. 인터넷에 많은 내용이 있지만, 아무래도 환자가 직접 말하는 사례가 더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

아래 유튜부의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유방암 전이 되었을 때 내 몸이 보내온 신호

소제목: 전이 암 환자로서 느낀 증상

안녕하세요, 이미이긴 싸움입니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 오늘은 제가 유방암 전이가 되었을 때 내 몸이 보내온 신호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유방암 전이가 되었을 때, 처음에는 아무런 증상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돌이켜보니 몸이 보내온 신호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첫 번째 신호는 통증이었습니다. 골반에 통증이 시작되었고, 처음에는 근력운동으로 인한 근육통으로 생각했지만 나중에 통증이 계속되고, 좀 더 심해질 때 의료진을 찾아뵀습니다.


두 번째 신호는 요실금이었습니다.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을 복용하면서 생긴 증상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전이 진단을 받았을 때 이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는 피로감이었습니다. 일상적인 노력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이 역시 신호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신호에 대한 후회와 교훈

이러한 신호들을 받았지만,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서 그 때 신호라고 생각했어야 했다는 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혹시 비슷한 증상을 느끼고 계신 분들께는 제 경험을 토대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확인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미리 예방하고 조기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지금은 항암제를 복용하고 있고 다양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마음속에는 여전히 두려움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찬양을 통해 힘을 얻고 있고, 하나님이 살려주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희망과 감사

마지막으로, 어떤 식으로든 내 삶이 흘러가더라도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전쟁이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다음 주에도 유익한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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