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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뇌전이 왜 높을까? 이런 환자 더 위험하다

건강사랑 0 933

폐암은 대부분 초기 증상이 없이 걸렸다 하면 진단과 동시에 4기 판정을 받는 사람이 전체의 45%에 이른다고 합니다. 특히 폐암은 뇌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아 뇌손상으로 인한 기능저하나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폐에서 발생한 암은 혈관을 타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기 쉬우며, 뼈에도 전이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폐암 환자의 경우 뇌 전이가 높은 편인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심장의 20퍼센트의 피는 뇌로 가는데, 암세포의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닏니다. 보통 폐암 환자의 10명 중 3명은 뇌전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폐암 뇌전이 높은 경우

요점만 말하자면 EGFR변이를 가진 환자가 뇌전이가 높으면 최근 3세대 신약 치료(표적치료제,레이저티닙,렉라자,오시머티닙)의 경우 이 부분에 대한 치료가 크게 개선이 되었다는 보고입니다.  



  1. 폐암은 소세포 폐암과 비소세포폐암으로 나누어지며, 전체 폐암 환자의 85%는 비소세포폐암, 나머지 15%는 소세포폐암입니다.

  2. 동남아시아 지역,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여성 폐암 환자와 비흡연자 폐암 환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3. 비흡연자 폐암 환자는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가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암 조직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합니다. 특히 EGFR 변이는 약 30-40%의 폐암 환자, 특히 비흡연자 환자의 약 60% 이상에서 발견되는 주요 돌연변이입니다.

  4. 표적 치료제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주의 변이가 있는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입니다.

  5. 환자의 암 상태는 정기적으로 평가되며, 암이 진행될 경우 그에 따라 다음 단계의 치료가 결정됩니다.

  6. 폐암의 경우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문제가 될 수 있으며, 특히 EGFR변이를 가진 환자들의 약 25%가 뇌 전이를 경험합니다. 초기에는 뇌로의 치료제 통과가 어려웠으나, 최근에는 그 부분도 3세대 신약 치료로 인해 개선되었습니다.

재발-전이 막는 비결은?

현재로선 의학적 치료는 항암치료 이후 경과를 보는 것이 다입니다. 현실적인 방법은 운동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것 그리고 암 전이-재발을 일으키는 음식등을 피하는 것일 겁니다. 특히 전이 재발을 막는 음식 중에 우리가 흔히 먹는 해조류가 있습니다. 그 안에  암세포 자살을 유도 방지하는 '후코이단' 성분은 한번 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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