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잡아 위암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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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잡아 위암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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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위암 발생이 가장 많은 나라로 되어 있는데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가 첫 번째는 헬리코박터균 감염입니다. 그다음으로 다른 원인으로는 김치 같은 절인 음식들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입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높은 나라는 사실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나라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기 때문에 위생은 개선이 많이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찌개를 같이 떠먹거나 술잔을 돌리는 이런 것들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이 되는 것인데 그런 감염 경로를 통해서 많이 감염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헬리코박터균 자체도 위암을 유발하는 독한 균이 있고 위험을 유발하지 않는 약한 균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같은 개발도상국들이 사실 굉장히 감염률은 높지만 위암이 굉장히 드뭅니다. 동아시아인 우리나라, 일본, 중국 이런 곳에서 발견된 헬리코박터균들이 독성을 가지고 있는 균들이 많이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과 위암 위험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없는 사람에 비해서 감염이 있는 사람이 2배~10배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돼서 만성 위염이 점점 진행이 되면서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 위 선종, 위암까지 진행이 되는 그런 단계를 밟게 됩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 위암이 문제가 되는 것은 10대 정도에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됐을 때 그게 점점 진행이 돼서 30~40년이 걸린다고 봐야 됩니다. 그렇지만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위암으로 진행이 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 치료를 하면 위암에 걸릴 확률이 반 이하로 떨어진다고 그런 연구들이 나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상당히 진행이 됐을 때,특히 장상피화생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그때가 되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해도 그 중에서 일부는 위암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거기에 대해서는 학자들 간에 이견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상피화생이 있을 때부터는 조금 어렵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나?


내시경을 하면서 눈으로 헬리코박터균 감염에 의한 위암인 것을 진단할 수도 있지만 보통 거기에서 조직검사를 해서 특수 염색을 하거나 PCR검사를 하거나 혈액을 채취할 수도 있고 소변, 대변을 채취해 하는 방법, 구강에 침을 가지고 하는 검사법들이 나와 있습니다. ‘요소호기검사’는 숨을 불어서 하는 검사입니다. 이것이 비교적 간단하고 헬리코박터균이 치료되었는지 보는 가장 정확한 검사입니다. 이런 걸 통해서 진단할 수도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 검사와 제균 치료를 해야 할 사람은?

꼭 치료해야 하는 경우는 전 세계 어디서나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검사해야 합니다. ‘MALT 림프종’인 경우에도 검사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내시경으로 위암이나 위 선종 같은 것을 제거하신 분들은 반드시 헬리코박터균 검사를 해서 치료를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반드시 검사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가족 중에서 위암 환자가 있었거나 만성 위염이 심한 경우에 검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제균 치료 방법은?

현재까지 표준치료라고 하면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제와 항생제 두 가지를 사용하는 표준 ‘3제 요법’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항생제에 대한 내성률이 점점 높아지면서 치료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표준 치료법으로 보통 약을 7일을 먹게 됩니다. 그랬을 경우에 30% 이상 실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2차 치료법으로 넘어가는데 현재 2차 치료법이라고 해서 사용하는 ‘비스무스 4제 요법’은 위산분비억제제와 비스무스라는 약제와 처음 1차에 사용하지 않았던 두 가지 항생제 이렇게 네 가지 약제를 사용하는 치료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2차 치료까지 실패하면 그다음으로 마땅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한 번 할 때 완벽하게 치료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최근에 배양하지 않고도 헬리코박터균 자체에서 일부 유전자만 뽑아서 PCR 방법으로 증폭을 시켜서 보면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것이 확인이 되는 방법들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보고 하는 맞춤 치료법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위암 예방을 위해서 '헬리코박터균' 감염 주의해야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위암 확률을 높입니다. 특히 한국 식문화는 국이나 찌개를 함께 먹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 용기를 통해서 드시고 술잔 돌리는 것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기타 소금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위염이 진행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위암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많이 드시는 것이 일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초기 검진을 잘 하는 것입니다. 위암 예방을 위해서는 첫 번째는 40세 이상이 되신 분들은 2년에 한 번씩 암 검진에서 내시경 검사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특정 음식 속 성분에는 헬리코박터균을 제균하는 성분들이 있습니다. 흔히 헬리코박터균 제거에 좋은 음식들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홍삼

2. 김치

3. 감초

4. 요구르트

5. 마늘


추가로, 해조류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해조류 속 후코이단 성분은 헬리코박터균 제거와 '당뇨 질환'에도 좋으며, 위암등 항암에 매우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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