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의 비만? 암을 불러 일으키고 수명을 단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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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의 비만? 암을 불러 일으키고 수명을 단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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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비만은 관련이 얼마나 있을까요? 또한 암환자도 비만일수록 안 좋을까요? 연구 결과에서는 대부분 비만일수록 암 발병이 높고, 암환자도 비만일수록 암 재발-전이가 높다는 보고입니다. 특히 소화기암과 유방암등 여성암은 비만일수록 암발병과 전이-재발 위험이 높다는 보고입니다. 단, 폐암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비만일수록 폐암 더 암발병이 낮다는 보고입니다. 

비만 환자 암 발병 높다 | 세계 보건기구 보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기관인 국제암연구소(IARC), 세계암연구재단 등의 연구기관에서는 2019년까지 비만과 암 발병과의 인과성 증거들을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13개 암의 발생과 관련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3개 암을 정리하면 소화기계 암과 여성암이 많았습니다. 


비만일수록 발병률 높은 암

암종류

 여성암

 자궁내막암,폐경기 유방암, 난소암

 소화기암

 대장암,위암,간암,담낭암,췌장암

 기타

 신장암, 갑상선암,뇌막암,다발성 골수종 



암환자 비만일수록 재발-전이 높아


암환자가 비만일 경우에도 생존기간을 낮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탈리아 베르가모 보건센터의 종양 전문의 파우스토 페트렐리 박사 연구팀이 암 환자 총 630여만 명이 대상이 된 연구 논문 203편의 자료를 종합 분석을 하였습니다.그 결과, 비만은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평균 14% 상승,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17%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입니다.



주의사항

해당 보고서는 암 생존 사이의 관계는 복잡해서 반드시 인과관계를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방조직은 염증과 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호르몬과 물질을 분비하기 때문에 암의 예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또한, 비만으로 인해 항암 치료가 방해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항암제를 투여할 때 환자의 체중에 따라 용량을 결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환자가 비만할 경우 최적의 용량을 맞추기가 어려워 치료의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고에 따르면 폐암 환자는 비만한 사람이 오히려 사망 위험이 14% 오히려 낮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폐암 환자는 칼로리를 보충해 주어도 영양학적으로 몸무게가 크게 줄어들어 체질량지수가 높은 환자가 생존기간에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폐암 환자는 다른 암보다 체중이 급격히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비만의 기준

그렇다면 비만의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단순히 체중만 많이 나가는게 비만이 아니라, 체질량 지수가 높은 경우를 비만이라고 합니다. 체질량 지수는(BMI)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결과가 35이상이면 비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체질량 지수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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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비만, 적정체중 유지해야 생존기간 높인다

결론적으론 암 예방이나 암환자가 완벽한 완치를 위해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암환자는 너무 체중이 빠져도 문제지만, 너무 살이 찌는것도 경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복부만 살이 찌는 마른 비만도 주의를 해야 합니다.




체중을 유지하는 건 정확한 식단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30분정도 땀이 나는 운동을 매일하는것도 좋습니다. 비만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습관도 있습니다. 바로 과식과 오래 앉아 있는 습관입니다. 특히 오래 앉아 있으면 체지방이 늘어나고, 기타 모든 질병의 근원이 된다고 하니, 한 시간은 앉아 있었다면 일어서서 10분간의 스트레칭이 필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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