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도암 수술 왜 어렵고 중도 포기가 많고 재발률이 높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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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 수술 왜 어렵고 중도 포기가 많고 재발률이 높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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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은 췌장암만큰 치료가. 특히 수술이 어려운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을 했다고 해도 열어보니 중단이 되는 경우가 있으며, 재발률도 높다는게 담도암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담도암 수술.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요? 


담도암 수술의 결정 '위치'와 '전이 여부'


담도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가 간내 담도나 다른 것에 따라 수술방법이 달라질텐데 일단 간내 담도인 경우에는 절제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치료가 됩니다. 간외 담도암의 경우는 간에서 바로 나온 그 상부담도의 경우도 간의 일부와 담의 일부가 당연히 같이 절제가 되어야 하고 하부담도암인 경우에는 이제 담도 전체와 췌장 일부, 십이지장까지 같이 절제를 하는 큰 수술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누구를 수술하고 누구를 수술하지 않을 거냐는 그 앞에서 찍은 CT 나 MRI를 가지고 판단을 해야 되는데 다른 장기 전이가 없고 주변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에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담도암 수술이 어려운 이유 '수술 범위' 정하기가 어렵다


수술을 할 때 고려해야할 것들이 범위가 어느 정도냐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범위에 따라서 절제 후 남는 간 기능이 어느 정도인가가 또 되게 중요하며,  그 다음에 위치 자체는 사이즈 자체는 뭐 아주 크지는 않은데 이 담관이 만약에 세 군데 갈라지는데 정확하게 가운데에 있으면 간을 살릴 수 있는 위치가 아니어서, 그러면 다발성 전이가 없더라도 수술을 못하는 그런 국소 진행성 뭐 담관암이라고 얘기하는 그런 형태의 암인 경우도 있습니다. 


 



위치가 담관의 하부 담관이면 췌장이나 십이지장을 동시에 절제해야 되는 경우가 많고 위쪽이면 그 분지 부위에 따라서 간을 얼마나 절제 하느냐에 따라서 수술 여부가 결정이 납니다. 아예 안쪽에 있으면 남는 간의 기능에 따라서 이게 절제 가능하냐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최대한 수술할 수 있으면 한지만 못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케이스입니다. 


이렇게 고려사항이 참으로 많아 담당 외과 선생님, 소화기과 선생님, 영상 선생님 그 다음에 항암치료를 해주시는 선생님, 방사선학과 선생님 등 여러 전문의가 합심하여 수술을 결정.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담도암 수술, 미세 잔존 암세포가 많아 중단 하는 경우도 많다

 

어려운게 영상으로는 수술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수술을 들어갔는데 수술을 하고 나면 우리가 잘라서 현미경으로 보면 수술장에서 잘린 부위의 암 세포가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더 잘라야 하는데  잘라서 봤더니 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이렇게 자르다가는 남는 간이 없겠다 싶으면 사실상 수술 중단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미세 잔존암이 남아있는 담관암의 경우가 상당히 존재하여 완벽한 수술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담도암에서는 사진상으로는 범위가 이 정도인 것 같지만 담관을 타고 이렇게 옆으로 퍼져 가는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는 자르고 나서 담관의 뭔가 잔존암이 남아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잔존암이 양성인 담도 담낭암이 상당 부분 있어서 보통 다른 암들과 다르게 수술하고 나서 이게 남아있는지 결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잔존 찌거기가 남을 경우가 많아 재발률도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수술을 다 하고 나서 암이 남아있다고 주치의가 이야기를 하면 보호자 분들이 굉장히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완벽한 담도암 수술을 마치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보조요법인 항암치료로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글에는 담도암 항암치료에 대해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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