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가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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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가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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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식보다 더 중요한 것

많은 암환자들이 재발과 전이를 두려워 하고, 항암치료 부작용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먹는 음식을 통해 해결책을 찾을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먹지 말아야 할 식품이나 요리 방법에 대해 주의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만 피해도 치료 중 암 재발과 전이를 막을 확률이 매우 높아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공육 및 태운 육류, 알코올을 피해야

소시지, 햄, 페페로니, 베이컨, 핫도그, 육포는 우리에게 소중한 간식거리이자 안주로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식탁풍경이 서구화되면서 가공육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때보다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가공육은 아무리 소량이라도 암을 유발하기 쉬우며 실제로 햄을 두 조각만 먹어도 결장직장암에 걸릴 확률이 무려 16% 이상이나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있습니다.


아무래도 화학 방부제와 대량의 소금 및 지방 함량이 그 원인이 되겠습니다. 방부제에 포함된 질산염과 아질산염은 암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고온에서 가열되는 육류의 경우도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고온에서 육류를 조리하게 되면 HCA 및 PAH라는 화학물질이 생성되며 이것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결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높아 영양소가 거의 없다는 것도 알아 두어야 하겠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고기는 대부분 지방 함량이 높을 뿐만 아니라 굽거나 튀기는 등의 조리 방법은 발암 물질을 생성하기 때문에 암환자들은 특히나 기피해야 합니다. 


이러한 고기들은 특히 야심한 밤에 먹게 되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알코올입니다. 늦은 밤의 야식, 가공된 육류, 거기다 음주까지. 몸에 해로운 삼종세트는 비만을 거쳐 각종 암의 발병 확률을 높이게 됩니다. 백해무익한 알코올에는 알데히드라는 화학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는 세포 속 DNA를 손상 및 변형시켜 세포들이 종양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따라서 암 환자들 및 암을 예방하고 싶은 사람들은 술을 멀리 해야 하겠습니다. 


고기를 먹으러 갈 때 꼭 빠지지 않는 알코올이지만 이 점을 알아 두고 무엇을 먹을 지 신중히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냉동 대패 삼겹살, 냉동 삼겹살, 냉동 갈비 등 고기를 애초에 냉동으로 파는 것도 기피해야 하겠습니다. 값싼 고기 뷔페에서 주로 제공되며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신선한 육류 섭취를 실행합시다.

패스트푸드 만큼 해로운 냉동식품

바쁜 현대인들에게 오랫동안 그리고 즉각적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해먹을 수 있도록 발명된 냉동식품은 아무리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쉽사리 끊어 내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요즘은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세분화되면서 냉동식품이 없는 식품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짐작이 가능하겠지만 냉동식품은 그 자체로 암환자들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냉동식품을 해동해서 환자들에게 제공하지 않는 것만 봐도 냉동식품의 유해함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냉동식품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습니다. 그 외에도 방부제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분과 포도당으로 이루어진 옥수수 시럽과 같은 것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요리해서 먹기 보다는 냉동식품에 의존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냉동식품의 습관화는 건강에 적신호를 울립니다. 냉동 육류를 섭취하면 췌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특히 냉동식품 중 핫도그, 향신료 및 소스는 암 발병률을 무려 65%나 증가시킵니다. 


냉동 가공 식품에 익숙한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무려 하루에 500칼로리 이상을 더 먹는 경향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영양소도 훨씬 적고 심지어 건강에도 해로운 정크푸드는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최대한 거리를 두어야 하겠습니다. 

짜고 단 요리 방법을 피해야 한다

원재료가 아무리 건강하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요리해 먹느냐도 중요하겠습니다. 대체로 너무 짜거나 너무 달게 먹으면 아무리 신선한 재료라도 몸에 들어가는 순간 그 효능을 제대로 섭취할 수 없게 됩니다. 항시 나트륨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하겠습니다. 


인공 조미료를 완전히 뗄 수 없으니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고 음식을 되도록이면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과 간장 대신 후추와 허브 그리고 약간의 고추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젓갈 및 장아찌류는 따라서 섭취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좋으며 마찬가지로 국과 찌개도 가급적 식탁에서 치우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설명한 가공육이 몸에 좋지 않은 이유는 오래도록 먹을 수 있게 첨가된 대량의 나트륨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조금 간이 심심하더라도 건강한 밥상에 익숙해지도록 합시다. 

특별히 피해야 할 식품들

땅콩

암환자라면 특별히 피해야 할 식품들이 있습니다. 또한 암의 종류에 따라 피해야 할 식품들이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것이 땅콩입니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암환자에게 좋지만, 땅콩은 암환자가 땅콩을 많이 먹으면 혈중 PNA에 의해 종양세포가 다른 조직으로 전이되는 현상이 증가하기 때문에 피해야합니다. 

유방암 환자 석류, 칡, 당귀, 인삼, 포도씨 적당히 먹어야

석류, 칡, 당귀, 인삼, 포도씨등의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화학구조는 에스트로겐과 매우 유사해 마치 여성호르몬을 투여한 것 같은 작용을 체내에서 일으키기 때문에 오히려 암이 촉진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은 타목시펜의 작용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유방암 환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외

저지방이라는 라벨에 속으면 안 되겠습니다. 저지방 유제품 및 각종 식품은 저지방임에도 불구하고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지방 대체제로 설탕 및 소금을 많이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눈속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트렌스지방 덩어리인 마가린(버터), 밀가루를 튀기기까지 한 간식들(예를 들어 도넛, 과자 등), 몸에 흡수가 더 잘 되는 탄산음료(당분이 많이 함유된 음료수)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은 지뢰밭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건강식품, 주치의 상의 후 복용-섭취해야

정리를 하면 암환자는 피해야 할 식품들이 많음을 알 수 있어 많은 절제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몸에 좋은 식품들이나 영양제-건강식품도 암환자는 특별히 조심해야 하며, 병원에서 제공하는 메뉴얼에 없는 식품들은 주치의와 상의 후 복용을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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