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를 꼭 받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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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를 꼭 받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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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에 대한 오해

암은 우리가 평생 들어왔고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듣게 될 말입니다. 항상 접하다 보니 우리는 암에 대한 지식은 모두 박사급입니다. 암에 대한 정보가 매일같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고 우리가 설령 암에 걸리지 않았더라도언제 우리한테  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암에 대한 정보 는 멀리 할 수가 없습니다. 


암에 관련된 지식을 폭넓게 갖게 되었는데 그것이   더러는 잘못되어 있고 아주 엉뚱한 방향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암에 관련된 지식들이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하면 암에 대해서는 우리는 과거에 알았던 정보만을 토대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암제에 대한 이해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예가 항암제입니다. 항암제하면 우리는 대체적으로 암을 잡으려다 사람을 잡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환자가 직접 경험을 했거나 전해 들은 이야기만으로 우리는 충분히 그럴 수가  있습니다. 견디지 못할만큼 힘든 치료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이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이 항암제는 눈부신 발전을  했습니다. 전에는 대부분이 보조 수단이었는데 최근에는 그 자체로서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을 수 있는 항암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항암제가 완벽한 약이라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이 발전한 것은  사실입니다. 


항암치료에 대한 오해

항암 치료제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후에 보조 수단으로만 쓰인다?

아닙니다. 선행 항암 치료를 통해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이전에 암 덩어리를 항암 치료로 줄인 후에 수술로 제거하기도 합니다. 특히 유방암 수술  같은 경우 선행 항암 치료를 통해 암 덩어리를 줄인 후에 수술을 하면 유방을 그대로 보존할 수가 있습니다. 직장암 같은 경우도 암 덩어리를 줄여서 수술을 하면 항문을 그대로 살릴 수가 있어 불편한 것을 달지 않고 살아도 됩니다. 

항암제 치료로 완치 되지는 않는다

아닙니다. 모두는 아니지만 부분적으로 항암 치료로  완치가 되기도 합니다. 특히 생식세포 종양, 혹은 백혈병 같은 경우  항암제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완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을 근치적 항암치료라고 합니다.

항암 치료제는 예전 그대로 다 똑같다

아닙니다. 항암제는 1995년에 대대적으로 사용된 이후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크게 나누어서는 두 번의 괄목할 만한 발전을 가졌습니다. 그 하나는 표적항암제이고 다음은 종양면역항암제  진화로  발전해 왔습니다. 우리가 대부분이 인식하고 있는 항암제는 초기 항암제입니다. 


이 초기 항암제는 치료하면 마치 융단  폭격 같아서 암세포  정상 세포 할 것 없이  무차별 공격을 해서 모든  세포들의 상처를 주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나온 것이 표적항암제입니다. 이 항암제는 정상 세포는 다치지 않고 암세포만  표적 삼아 공격해서 부작용을 그만큼 줄일 수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크게 발전을 보인 것이 종양면역 항암제입니다.이 항암제는 면역 세포들을 강하게 만들어 암세포들이 가지고 있는 공격성을  성공적으로  막아낼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이와 같은 치료제의 발전으로 부작용을 가볍게 하거나 아니면 전혀 없애기도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구토나 탈모를 일으키지 않고도 치료를 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항암치료의 한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암제는 분명히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다음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는 항암 치료제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암과의 투쟁에서 이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암과의 싸움에서는 건강 유지가 중요한데 항암제로 인한 식욕 상실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최선의 방법을 다해서 건강을  지켜낼 수 있는 식사 법을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항암치료 중 식사요법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가장 유념해야 할 것은열량과 단백질을 필요한만큼 꼭 섭취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암 환자는 영양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암세포가 우리 몸에 들어온 양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더 지치게 됩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있었던 식사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서 열량과 단백질을 공급해야 할 것입니다. 


식욕이 없을 때는 시간과 음식의 형태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식욕이 없을 때는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보다는 입맛이 당길 때 준비했다가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딱딱한 음식보다는 죽이나  스프로 만들어 먹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정상세포의 손상을 막기 위해서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나 생선 두부 콩우유 등을 기억해  두었다가 반드시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채소나 과일을 통해서 비타민이나 무기질도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 채소나 과일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량이 높아서 인체의 물질대사를 도와 줍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농축이나 보조 식품보다는 자연식품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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