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초기증상 검진법 연령별 유방암 발생률과 판정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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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초기증상 검진법 연령별 유방암 발생률과 판정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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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견되는 유방암

서구식으로 바뀐 식생활은 암의 발병 빈도에도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존 여성들을 괴롭혔던 자궁암 대신 유방암이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암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유방 내에서만 머무는 양성종양과 달리 유방 외 다른 기관으로 전이되면서 생명에 지장을 주는 악성 종양을 뜻합니다. 아직 발병 원인에 대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고 연구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과 호르몬과 관련되어 있다는 보고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유방암 환자들의 5%에서 10%는 유전적 소인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가족 중에 유방암 진단 전력이 있으면 유방암을 일으키는 유전 변이가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가족력이 존재한다면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호르몬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40세 이상, 출산, 모유 수유 경험이 없거나 30세 이후에 첫 출산을 한 경우,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늦어지는 경우 등도 유방암 발생 가능성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특히 폐경 후 정상체중을 넘어선 체중일 경우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져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소리 소문 없이 찾아오는 유방암

대부분의 암이 그렇듯 유방암도 초기증상을 감별하기가 어렵습니다. 별다른 뚜렷한 증상이 없는 탓에 유방 상태에 따른 자가진단이나 정기적인 진찰과 검진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행히 유방촬영술은 못해도 90%의 정확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조기에 유방암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 젊은 여성일 경우 유방에 섬유질이 많아 유방 촬영술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이 가능한 유방암

앞서 설명한대로 유방암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통증은 초기 유방암의 일반적인 증상이 아니며 유방암이 진행되면서 그 변화를 조금씩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가슴에 멍울이 만져지는 것입니다. 멍울이 만져지는 것은 이미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방암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뿐만 아니라 겨드랑이에도 만져질 수 있습니다


유두에 상처가 났다 거나 체액이 나오고 습진이 생기는 것도 병의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진행이 꽤 된 경우에는 유방 피부가 안으로 움푹 파이거나 함몰되기도 합니다. 피부가 마치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는 걸 관찰할 수 있으며 이는 암세포에 의해 임파선이 막혀 피부가 부어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항암등대
유방암 초기증상 가슴통증과 멍울등
유방암 초기증상 가슴통증과 멍울등정부에서는 발병률이 높은 5대 암을 선정하여 검진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방암, 자궁경부암, 위암, 간암, 대장암 이렇게 5가지 인데, 이 중에서 유방암은 조기검진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유방암은 대표적인 여성 암 중에 하나로써 폐경기에 이른 40대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는 것이 전통적인…


유방암은 여성에게만 발견되는 것이 아닙니다. 훨씬 드물지만 남성의 유두도 딱딱한 덩어리가 생길 수 있으며 단순 멍울인지 암인지 구별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유방암에 취약한 연령대는?

유방암 연령별 추이를 살펴보자면 40세 여성의 발병 증가 폭이 가장 큰 것으로 보입니다. 40대가 가장 많은 환자 수를 보이며 그 다음으로는 50, 60, 30, 70대 이상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점차 발생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는 양상을 확인해볼 수 있으며 특히 2010년부터는 유방암 진단을 받은 50대 환자 수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눈 여겨 봐야 하는 또다른 특이점은 2011년부터 폐경 후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이 절반(51.3%)을 넘어서 급기야 2015년에는 폐경 후 여성 유방암 환자가 전체 유방암 환자의 53.5%를 차지하게 되어 폐경 후 판정 비율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나이에 상관없이 주기적인 진찰을 받아야합니다


30세 이상일 경우 매월 자가 검진을 통해 의심되면 즉각 내원해야 합니다. 35세 이상일 경우 2년 간격으로 임상검진이 필요합니다. 40세 이상부터는 유방암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1,2년 간격으로 검진과 유방촬영술을 거쳐야 합니다.

유방암은 판정 과정

유방암의 정확한 판정 과정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복합적인 검사로 이뤄집니다. 조직검사를 통해 암의 유무를 확인하고, CT나 MRI의 촬영술로 암의 전이등의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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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진행하는 유방암 진단 과정(엑스레이,CT,CT-PET,MRI)
병원에서 진행하는 유방암 진단 과정(엑스레이,CT,CT-PET,MRI)- 30대는 매월 자가검진, 40대 이후는 매년 병원 검진 필요유방 내에 생기는 비정상적인 조직이 자라고 다른 장기에까지 전이되어 치명적인 질환이지만 유방에 생기는 종양이 모두 유방암인 것은 아닙니다. 나이대가 30대라면 자가검진을 매월 하시고, 40대 이후부터는 병원에서 1년에 한번씩 …


조직검사는 일반적으로 유방내 세포를 떼어내어 검사를 합니다. 하지만 최근의 의료 기술 발전으로 칼을 대지 않고 대부분 비수술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비수술적 조직검사에는 세포검사, 총조직검사, 맘모톰 검사 등이 있으며,  특히 초음파를 보면서 조직검사를 시행하면 정확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직검사 이후 활용되는 유방 촬영술은, 방사선에 노출되어 그 위험을 걱정하는 환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촬영 중 노출되는 방사선 양은 자연계에 노출된 방사선을 받는 것만큼 아주 미미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유방촬영술로 유방암이 발생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또 다른 진단 방법 중 유방초음파 검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유방촬영술이 숲을 보는 것이라면 유방초음파 검사는 나무를 보는 검사라고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암환자가 알아야 할 미역, 미역귀의 항암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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