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간수치 높아지면 긴장해야 하는 절대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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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간수치 높아지면 긴장해야 하는 절대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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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항암치료 간수치 중요성과 관리 방법



암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그중 환자 자신 스스로가 생활습관을 조절하여 고쳐나가는 병이라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암 환자는 자신의 상태, 암의 종류와 상태, 그리고 최종적으로 어떻게 치료해 나아갈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의료진과의 협력이 중요합니다. 간의 상태는 항암치료나 수술 시 고려되어야 합니다. 간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간수치와 항암치료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 간 수치의 종류


간 효소치(ALT, AST)는 간 세포의 파괴된 정도와 암세포의 순환 속도를 파악하는 기준입니다. 알부민과 ALP등 간 기능과 관련된 여러 가지 수치들이 있습니다. 해당 수치들은 항암치료를 하는 데에 있어서의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수치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AST는 아스파르테이트 아미노 전이효소라고 하며, ALT는 알라닌 아미노전이 효소라고 합니다. AST와 ALT는 간세포 안에 존재하고 있는 효소들입니다. 간에 존재하는 효소들은 간세포가 손상을 받는 경우 혈중으로 방출됩니다. 증가한 혈중 수치로 간의 손상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간세포 이외에 심장이나 골격, 근육, 신장이나 뇌 등에도 분포하고 있습니다. 간과 마찬가지의 원리로 방출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서 참고해야 합니다. 급성 간세포 손상 초기에는 간세포내에 높은 농도로 존재하고 있는 AST가 ALT보다 더 많이 증가하게 됩니다. 



 

간수치 증가에 따른 질환 위험과 혈액검사 알아 둘 체크사항


이후 24시간에서 48시간 뒤에는 ALT가 반감기가 더 기므로 나중에는 ALT가 더 높아집니다. 수치값은 대략적인 정도를 반영하기 때문에 해당 수치만 가지고 간 질환에 대해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간 수치가 높다는 것은 간의 실질적인 손상이 심한 것이기에 수술을 하지 않습니다.



- 간수치와 암의 관계


간수치가 높으면 직접적으로 암 발병률이 높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또한 암환자가 항암치료의 독성으로 호중구 수치가 낮아지고 간수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오히려 인체에 더 큰 해를 입히기에 치료를 중단해야 합니다. 따라서, 항암치료 중 호중구 수치와 간수치는 꾸준히 관찰하고 관리를 해야 합니다.



- 간수치를 낮추는 여러 방법들


간 수치가 오르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완벽히 규명된 바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 연구와 실험을 통해서 간 수치를 낮추는 방법들이 제시되었습니다.



1. 충분한 휴식과 가벼운 운동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몸이 피곤해지면 간 역시 피곤해지기 때문입니다. 피로로 누적되는 체내의 다양한 독소를 간이 분해하기 쉽지 않아집니다. 충분한 휴식과 운동, 좋은 마음가짐 갖기 등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좋은 컨디션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2. 기름진 음식이나 고열량 음식을 피하기

기름진 음식이나 튀긴 음식, 구운 음식 등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독소가 쉽게 쌓일 수 있습니다. 될 수 있는 한 삶거나 쪄내는 방식으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채소, 과일을 먹는 방식으로 간에 주는 부담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3.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기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체내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 여러 부위에 지방이 쌓이게 되며, 간 역시 피할 수 없습니다. 지방간은 지방간염으로 악화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자신의 신장이나 체격에 맞는 체중을 유지하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유지해야 할 것입니다.


4. 금주와 금연하기

술과 담배 모두 중독성이 있으며 간에 피해를 줍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기 때문에 간에 부하를 줍니다. 담배는 니코틴 외에도 다양한 화학 물질을 조합한 결과물로써, 간이 분해해야 할 물질의 양을 늘려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술과 담배는 간이 통상적인 작업 외에도 추가로 작업을 해야 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간에 좋은 음식들을 챙겨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양파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하여 체내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데 좋습니다. 부추 같은 경우에는 간 기능을 강화하고 독소를 빼는 데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등푸른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서 중성지방을 낮추어 준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알리신 성분이 많은 마늘, 펙틴이 많은 사과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을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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