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가 코로나에 걸린다면? 암환자의 코로나(covid-19)의 대응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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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가 코로나에 걸린다면? 암환자의 코로나(covid-19)의 대응 방법

건강사랑 0 583


암환자가 코로나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지에 대해서 사스-코로나바이러스2는 사람에게는 새롭게 출현된 바이러스라서 노출되면 쉽게 걸려서 COVID19가 나타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이 변종으로 현재도 계속해서 변이되고 진화하고 있습니다.


암환자는 항암치료 등으로 몸을 지킬 수 있고 회복할 수 있는 능력 즉 면역력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에 코로나에 걸릴시 일반인 보다 더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별히 암환자가 천식이나 비만 간과 신장 관련 질환, 당뇨병, AIDS와 같은 면역능력저하증, 흡연여부, 골수와 장기이식 관련여부, 코르티코스테로이드나 면역력을 떨어트릴 수 있는 약물을 지속적으로 사용한 경우 COVID19에 더욱 좋지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암환자는 코로나에 얼마나 위협적일까?

코로나19와 암환자의 상관관계에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암이 진행 중인 환자가 코로나19에 걸렸을 경우 암이 다 나았거나 질병에 걸리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한달 내 사망으로 이어질  확률이 5배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코로나19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특정 약물 아지트로마이신 등을 사용했을 때도 사망위험이 한달 내 2배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연구를 진행하는 동안 총 928명의 코로나19감염된 암환자가 참여했는데 121명 30%의 환자가 진단 후 한달 내 사망에 이른 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아지트로마이신을 주입한 후 사망에 이르게 된 환자는 코로나에 걸린 2주내에 항암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거나 신체 기능이 떨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흉부암에 걸린 400명에 대하여 진행한 연구 역시 코로나19에 걸리면 치사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에 걸리게 된 후 3개월 안에 항암치료를 받게 된 암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들과 비교했을 때 사망확률이 60%이상 높아졌습니다. 또 사망환자 144명 중에 코로나로 인한 사망은 79.4%(112명)으로 밝혀졌습니다.  흉부암에 걸린 환자는 감염이전에 항응고제를  사용했을 경우에도 사망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암환자가 코로나에 감염이 되었을 경우 대응책 

코로나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대에 암에 걸렸던 환자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안전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하여 국립암센터와 대한암학회에서 코로나19와  암환자관련한 진료에 대한 권고사항을 발표했고 거기에서 해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검진은 즉시 합니다.

암에 대한 치료가 끝나고 관찰하는 시기에는 급하지 않습니다. 유행이 극심한 경우 환자분들의 상태에 따라서 전화진료나 연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이유없는 통증이나 체중감소 등 이전에 없던 증상이 생길 경우 바로 검진이 필요합니다. 만성 비형간염환자나  간경변증 환자는 특별히 더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확진 되었을 경우, 코로나 치료 부터 우선합니다.

코로나에 걸리게 되면 이전에 예정된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수술치료 보다 코로나19에 대하여 치료를 우선시 해야하는 것으로 권고되고 있습니다. 


암치료는 급하게 해야할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코로나19치료로 증상을 줄여서 상태를 완화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2-3주간 코로나 치료를 받는다 하더라도 암이 악화될 염려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제때 진료를 받고 비대면 진료도 염두해야 합니다.

코로나19가 유행이 심한 경우 병원에 오는 횟수를 줄이는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환자가 위중한 경우에는 진료를 제때 받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규칙적으로 항암제 치료가 필수화되는 4기암환자는 병원에 내원하여 항암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가격리나 특별한 이유로 병원 내원이 힘들 경우에는 전화진료나 보호자 등을 통한 약을 전달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암수술이 예정된 환자 역시 수술을 연기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열이 나는데 코로나결과 검사가 나오지 않았다면 의료진이 보호장구를 차고 수술을 하게 되며 방사선 치료도 미루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암치료를 받을 때 염두해야 할 일

환자가 암치료가 늦춰져서 생기는 위험과 무리해서 병원에 가게 됬을 때 코로나에 노출되어서 생기는 위험에 대하여 생각해야 합니다. 

치료를 늦춰도 괜찮은 암이 있고 늦추면 안되는 암이 있습니다. 늦춰도 괜찮은 암은 원격진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병원이나 다른 의료시설에서도 코로나19를 치료하는 곳이 아닌 다른 진료소를 가도록 하거나 환자가 의료진에게 말해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상황이 거주하는 도시나 의료기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해당 보건기관과 의료진에게

문의하여 대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방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현실적으로 암환자가 코로나가 감염 되었을 경우 난항에 겪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일반인 보다 더 감염에 염두를 하여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것에 최선을 다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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