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4기 말기증상부터 치료 요양병원 선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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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4기 말기증상부터 치료 요양병원 선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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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암입니다. 발생되는 부분에 따라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나뉘어서 불리기도하는데 대부분 점막세포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암의 원인

현대화된 식단이나 음주습관, 50대이후연령에서 많이 나타나며 식이습관과 비만 등이 연관이 깊습니다. 

연령

연령이 높을 수록 대장암에 잘 걸리게 되는데 특히 50대  이후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이습관

식습관이 대장암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돼지고기나 소고기, 육류가공품, 훈제요리 등을 즐겨 먹는   경우 대장암이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활동부족

움직임이 많은 노동을 하는 직업이나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겐   대장암이 걸릴 확률이 적고 사무직 등 앉아서 오래 일을 하는 분들이   잘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인체가 많이 움직일 수록   장도 활발하게 움직여 노폐물을 잘 배설해내어 발암물질들이 장과   닿아있는 시간이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음주

식생활습관이 인스턴트나 고열량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우리나라 역시   대장암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술을 많이 먹는 경우에도 대장암이 잘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으나 정확하진 않습니다.

유전적 요인

 약 5~15%정도는 유전적인 원인으로 걸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장암 말기 증상 

대장암은 특별하게 일상생활에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서 발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작은 증상도 민감하게 반응해 살펴야 알아챌 수 있습니다. 대장암이 말기로 가게되면 소변에 검은 혈변이나 설사, 점액질이 섞인 변이 동반되게 됩니다.  또한 그와 더불어 체중과 근육양이 갑자기 감소되며 피로감을 자주 느끼며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 호흡이 힘들어지며 기침이 잦아진다던지 배가 팽만해진다든지, 황달끼가 생기며, 장폐색 증상 등이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대장암4기와 말기의 차이

전문가의 입장에서는 4기와 말기암은 구분이 명확합니다. 4기는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 된 경우로, 암의 전이 진행을 억제하거나 치료까지 가능한 상태를 말하며,말기는 적극적인 치료에도 차도가 없으며 수 개월내 사망이 예측되는 환자의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4기와 말기의 진행 속도가 매우 빨라, 환자나 가족 입장에서는 구분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4기는 수술적 완치는 확률적으로 낮아 환자의 결정에 따라 고통스런 수술,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기에서 생존율이 낮게 나타나는 원인

예전보다 5년이후에도 대장암에 걸려 생존할 확률이 20%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장외에 전이가 있는 말기증상인 경우에는 20%정도의 생존율만 나타납니다. 


이러한 이유는 근치적인 절제를 하여도 30-50%정도는 다시 암세포가 나타나며 대장에는 특히 림프관과 혈관이 많기 때문에 종양도 다른 곳으로 이동이 쉽기 때문에 대장주변 뿐 아니라 먼 곳까지 종양이 다시 생기기 때문입니다. 대장에서의 원격전이는 폐나 간 뿐 아니라 뼈까지 전이가 나타나며 복막에 전이가 되면 다른 근처 장기로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대장암 말기의 치료

대장암 뿐 아니라 모든 암을 치료할 때 가장 먼저 고려되는 방법은 수술입니다. 하지만 대장암이 말기까지 간 경우는 전신에 암세포가 퍼져있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술만으로 없애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절제하지 않고 항암과 방사선을 사용하여 종양의 크기를 축소화시킵니다. 


이렇게 암종양을 축소하면 대장암 말기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도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대장암말기 환자에 가장 치명적인 것은 바로 간전이입니다. 간에 전이가 되면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간에 전이가 된 경우에는 항암화학요법이나 고주파열치료를 통하여 종양의 크기를 축소시켜 간의 기능도 되살립니다.


뼈로 암세포가 전이 된 경우에는 방사선을 사용하여 치료하고 폐는 항암치료를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퍼져있는 정도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른 치료가 들어가게 됩니다.

말기암 치료의 결정이 쉽지 않은 이유

대부분의 말기암 환자분들은 여러가지 증 체중이나 체력감소, 통증이나 복부팽만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를 했을 때 곧바로 개선보다 더 악화가 될 수도 있는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든 치료를 했을 때 결과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대장암 말기치료를 섣불리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암보다 대장암말기같은 경우는 생존율이 높아서 환자 분의 의지가 분명하다면 치료를 진행하는 것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대장암 말기 증상 완화 부터

대장암 말기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완화시켜서 치료를 하는 것이 성공률을 높아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체적인 몸의 컨디션을 높여서 치료받기에 최적의 몸으로 만들면 그만큼 효과도 높아지고 간수치나 혈액수치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간수치가 안정이 되면 간의 기능인 영양흡수나 황달, 복수의 증상도 일부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또 항암화학요법으로 치료할 때 나타나는 독성약물이 간을 통하여 해독될 수 있도록 하여 부작용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혈액수치가 일정수준으로 올라가면 면역세포도 활발하게 작용하여 종양세포가 계속해서 생성되는 것을 막고 세포사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적혈구의 기능이 좋아지면 통증을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 말기, 요양병원의 선택

위치

본인이 치료하는 대학병원과 인접해 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수술 후에도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위해 계속해서 통원하여 치료하기 때문에 인접한 곳에서 치료하면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덜 할뿐 아니라 응급상황에서도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전문성

전문적인 의료체계를 갖추고 있는 암 전문 요양병원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양병원도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암전문 요양병원을 가게 되면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하고 난 후 생기는 부작용에 대한 이해가 높아 암환자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줄 수 있습니다.

환경

요양병원을 선택할 때 주의할 점은 주변의 환경입니다. 힘든 암치료를 마치고 제일 필요한 것은 집과 같은 편안함과 쾌적함이 있는 곳입니다. 답답한 병실에만 있게 되면 고립감과 우울함 등을 느낄 수 있기에 쉴 수 있는 산책로나 정원이 충분하게 조성되어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조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말기암 치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지도 알아 보는것이 좋습니다. 명상등의 운동 관리나 상담 시스템등의 정서적, 신체적 안정을 줄 수 있는 보조 프로그램이 구성 되어 있는지 살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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