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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척추암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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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척추암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




"유방암 수술 후 완치라는 결과 아래 14년이 흘렀습니다. 

최근 허리 통증 및 다리 저림으로 인하여 병원에 내원하였고 MRI촬영 후 척추 쪽 종양이 발견 되었습니다. 

정확한 검사는 다음주에 확인하려고 하나 이런 경우 완치 가능성 및 생존 기간은 어느정도인가요?"



척추암은 척추 뼈에 생기는 암을 의미합니다. 이는 다시 원발성과 전이성으로 구분되는데 척추 종양의 경우 약 90% 이상이 전이성 악성종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자는 종양 자체가 척추뼈에서 처음 생겨나기 시작한 경우를 말합니다. 반면 후자는 다른 장기 조직에 생겼던 암이 척추로 전이된 경우를 말합니다. 


다른 장기조직에서 발생한 원발성 암들은 여러 부위의 뼈에 전이됩니다. 그 중 척추뼈에 침범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전이성 척추암이란 다른 곳에 생긴 암이 척추로 전이된 것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유방암, 폐암, 위암, 전립선 암의 전이 비율이 높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 전이성 척추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의학의 발달로 인하여 암 치료의 성공률이 높아졌으며 생존 기간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발성 암을 극복한 이후의 건강한 삶을 지켜보는 것도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생존 기간이 늘어나면서 암의 재발이나 전이 여부를 더욱 꼼꼼하게 확인하며 건강을 유지해야 할 필요가 생긴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전체 암 환자 중 약 40%에서 전이성 척추암이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전이성 척추암이 발생하는 경우 여러 증상으로 인하여 일상 생활에 크게 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척추 종양의 경우 마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 번 마비가 생겼다면 치료를 한다고 할지라도 쉽게 회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환자가 원발성 암을 극복하였다고 할지라도 더 큰 일상 생활 장애가 야기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척추 전이의 증상과 진단 방법


척추로 암세포가 전이된 경우 95% 이상이 허리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통증은 퇴행성 질환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 환자의 경우 고연령대가 많으므로 허리 통증이 발생했을 때 노화에 따른 당연한 통증이라고 생각하며 초기의 치료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퇴행성 질환의 통증과는 달리 암의 척추전이의 통증의 경우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자세와 무관하게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퇴행성 척추질환과 차이를 가집니다. 


척추로의 암세포 전이로 인하여 신체 마비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척추 안의 척수는 많은 신경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생긴 종양이 척수를 압박한다면 이 신경 중 하나가 눌려 마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비 증세는 종양을 제거한다고 할지라도 쉽게 풀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척추 암 전이는 환자 스스로 자신의 몸 상태를 판단하여 필요하다면 반드시 정밀검진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암 치료를 마친 이후에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위하여 병원에 지속적으로 내원하시어 의료진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이 발생한다면 CT, 척추 MRI를 통해 적극적으로 전이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척추에 종양이 전이 된 경우에는 다른 뼈나 장기로도 전이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능한 모든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전이성 척추암의 극복방법


일반적으로 척추 종양의 경우 수술을 통한 종양 제거가 원칙입니다. 하지만 척추에는 중요한 혈관 및 장기들이 많으며 척수 안의 많은 신경으로 인하여 수술의 난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 완전한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 역시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가능한 한 외과적 수술을 통해 종양을 최대한 제거한 뒤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ytn


반면 전이성 척추종양의 경우 수술적 제거 보다는 항암치료가 우선시 되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전이성 종양 역시 수술적 방법을 통하여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척추로 종양이 전이된 경우 환자는 극심한 고통과 신경마비 증상 등을 경험하게 됩니다. 전이성 척추암을 진단받은 이후에도 환자의 생존 기간은 긴 편입니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여 생존 기간 내의 삶의 질을 상승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근래에는 전이성 종양 역시 제거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 개인의 상태에 맞게 의료진과의 상의하에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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